e-VAN과 e-PICKUP은 정부의 ‘저속전기차 안전기준’에 따른 인증테스트를 거친 후 지난 25일 국토해양부 산하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성능연구소의 자동차안전검사증을 취득했다.
e-VAN과 e-PICKUP은 시판중인 도시형 전기자동차 e-ZONE을 화물차로 개량한 모델로서 올 10월 개발 완료 후 인증절차를 밟아왔으며 이번에 국토해양부 자동차성능연구소의 주행안정성/제동 테스트와 환경부의 배출가스, 소음/진동 테스트 등을 통과한 것이다.
CT&T의 한 관계자는 “근거리 운송 및 택배/배달 등의 물류, 운송용 전기차에 대한 수요가 국내는 물론 일본을 비롯한 해외에서도 날로 커지고 있다”면서 “e-VAN, e-PICKUP은 저렴한 가격 및 유지비, 충분한 적재공간 등의 경쟁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국내외의 운송업계 및 농어촌•도시지역의 소규모 자영업자 등에게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