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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어 교육자 체험 수기 공모전 시상식'사이버대학인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총장 정우택)가 지난 11월 16일 제1회 국내 및 해외 한국어 교육자 체험 수기 공모전 시상식 행사를 가졌다. ⓒ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제공^^^ | ||
제1회 공모전 최우수상에는 독일 마인츠 무궁화 한글학교 교사 한희수 씨의 <독일 쿠텐베르크 박물관에 울려 퍼진 하나, 둘, 셋> 작품이 수상했고, 우수상에는 유숙영 씨(이탈리아 로마 한인학교 교사), 김재구 씨 (미국 베톤루지 한글학교 교사), 일본인 수토이사 씨 (한국 미원초등학교 한국어교사) 등의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장려상에는 박성순 씨 (가봉 한글학교 교사) 와 김수경 씨 (전라고 교사)를 비롯하여 카메룬, 독일, 중국에 거주하는 한국어 교사 이현옥 씨, 심나연 씨, 장만옥 씨가 각 각 수상했다. 이외에도 입선에는 한국, 캐나다, 미국, 프랑스, 호주, 태국, 베트남 등 국내외의 한국어 교사 10명이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10월 한 달 동안 564돌 한글날을 기념하여 국내외 한국어 교육 현장의 다양하고 생생한 경험담을 전 세계 한국어 교육자와 함께 공유하고자 문화체육관광부, 국립국어원, 재외동포재단, 한국어세계화재단이 후원하고 이 학교 한국언어문화학과와 국제언어교육원에서 주관한 행사였다. 외국인, 재외동포 및 다문화 가정의 구성원에게 한국어 및 한국문화를 지도해 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었다.
한편 수상자는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www.scau.ac.kr) 입학 시 장학 특전이 주어지며, 당선작은 한국언어문화학과 및 국제언어교육원 홈페이지에 웹진 및 별책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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