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수능 일제히 시작, 순조롭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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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수능 일제히 시작, 순조롭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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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지역 7개 시험장에서 4만3천여명의 수험생

^^^▲ 광주 남구 대성여고 시험장에서 한 응시생이 좋은 성적이 나오길 간절히 바라며 시험전에 기도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박찬^^^
18일 오전 8시10분 응시생들은 지각하는 사태가 발생치 않고 제시간에 시험장에 입실하여 일제히 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일제히 시작되었다.

이번 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광주지역 응시자 2만2천859명, 전남지역 응시자 2만236명으로 지난해보다 각각 937명(4.3%)과 992명(4.6%)이 늘어 났으며 시험장은 광주 36개교에 851개 시험실, 전남은 지난해보다 시험장이 5개 늘어난 51개에 869개 시험실에서일제히 시작이 되었다.

시험이 있는 광주 남구 대성여고 앞에서는 시험에 응시하는 선배들을 응원키 위해 각 학교 후배들과 교사들의 격려속에 지정된 시간까지 입실을 마쳤다.

^^^▲ 광주 남구 대성여고 앞에서는 각학교에서 나온 후배들과 교시들이 좋은 성적을 내기를 바란다며 수험생들을 응원하고 잇다.
ⓒ 뉴스타운 박찬^^^
입실 완료 종료를 알리는 종이 울리자 시험장 교문이 참관인들에 의해 굳게 닫히며 학부모와 외부인의 출입이 철저히 통제되면서

수험생들은 혹시 지참하고 온 반입금지품목을 모두 시험관에게 반납하고 최선을 다하기 위해 시험에 응하는 자세는 차라리 전장에 출전하는 장수의 모습과도 같았다

전국적으로 실시된 이번 수능에서는 평소보다 1시간 출근 시간을 늦췄음에도 불구하고 학부모들이 수험생을 바래다 주기 위해 몰고온 승용차로 인해 인근 주월동 시험장 도로일대는 큰 혼잡을 이뤘다.

^^^▲ 제1교시 언어영역 시험이 시작되자 시험지를 배포하고 잇다.
ⓒ 뉴스타운 박찬^^^
하지만 시험장 안은 질서정연한 가운데 차분한 가운데 순조롭게 진행이 되고 있다.

이날 시험은 오전 8시40분부터 시작이 되어 오후 6시5분까지 언어-수리-외국어(영어)-사회·과학·직업 탐구-제2외국어·한문 영역 등 5교시에 걸쳐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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