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지쳐서 쓰려질려는 몸을안고 삶에 현장에서 찬바람을 맞으며 사는 사람들에 고통을 아는가? 하루하루 무엇을 먹을까? 매일 날라오는 세금고지서에 각종 빛독촉장에 가슴 졸이며 살아가는 영세 서민들.
때로는 월세방 방세가 밀려서 고시원으로 쫓겨나는 사람들. 새벽인력시장에서 하루 품팔이로 삶을 이어가는 사람들.
하루에 고단함을 풀수있는 집조차 없어서 찜질방에서 숙면을 취해가면서도 죽지못해 살아간다고
소주잔을 기울이며 하소연을 들을때면 가슴 한구석이 쓰려온다.
없이 산다고 무시당하고 돈 몇푼에 우는 사람들. 겨울이 제일 싫다는 그들. 겨울이 되면 새벽인력시장에 일거리마저 끊겨 더 춥다는 건설노동자들. 피폐해져가는 세상에 조그마한 관심과 따뜻한 배려로 이 겨울을 따스하게 만들어 가는 사회공동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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