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오어사는 신라 26대 진평왕 대에 창건된 사찰로 당초에는 항사사라 불렀으나 원효대사와 혜공선사가 이곳에서 수도할 때 법력(法力)으로 개천의 고기를 생환토록 시합을 하였는데 그 중 한 마리는 살지 못하고 다른 한 마리는 살아서 힘차게 헤엄을 치는지라, 그 고기가 서로 자기가 살린 고기라고 하여 나 "오"(吾),고기 "어"(魚) 자를 써서 오어사(吾魚寺) 라 하였다고 하는 설화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계곡따라 난 길로 따라 가파르지도 않고 오르기에 별로 어려움이 없이 조금 올라가며 원효암을 볼 수 있습니다.
오어사는 일반 관광객들도 쉽게 접근할 수가 있는 짧은 거리로 가을 단풍을 즐기기에 충분하고 원효암에서 조금만 올라가며 헬기장 있는데 이 헬기장에서 포항시 전경, 오어사 전경이 한눈에 볼 수 있어 많은 등산객이 이곳을 찾아오는 곳입니다.
포항시는 포항을 홍보에 활용하기 위해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명소 12개소를 '포항 12경 중 3경으로 선정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