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해암재단 60주년 기념'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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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해암재단 60주년 기념'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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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반곡동 구 상애원

사회복지법인 해암재단(대표이사 김희찬)은 11월 18일(목) 오전 11시 30분 행구동 상애노인전문요양원 강당에서 ‘해암재단(舊 상애원) 설립 60주년 기념행사’를 갖는다.

사회복지법인 해암재단에서 운영중인 상애원은 1950년 11월 18일 초대 원장인 故 김현식 원장이 단구동 92번지에 “원주양로원”을 설립 운영하였으며, 1993년 3월 1일 현재 위치인 행구동 825-1번지로 이전하여 양로 시설인 상애원을 60년간 운영 중으로, 1997년 8월 18일 노인요양시설인 상애노인전문요양원을 설립하여 함께 운영중이다.

상애원은 1999년 전국모범노인복지시설로 대통령표창을 받았고, 2001년, 2003년, 2006년, 2009년 노인복지시설 평가 최우수시설로 선정되었다. 또한 상애노인전문요양원은 2006년 노인복지시설 평가 탁월시설로, 2009년에는 장기요양기관 평가 전국상위 10%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김희찬 원장은 지난 10월 2일 노인복지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 수상하였다.

양로시설인 상애원에는 현재 70명의 어르신이, 노인요양 시설인 상애노인 전문요양원에는 120명의 어르신들이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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