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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백의 묘 ⓒ 안휘성 최 ^^^ | ||
이백의 자는 太白(태백)으로, 701년 중앙아시아에서 한족 출신 상인의 아들로 태어났다. 어릴 때 아버지를 따라 西川(서천)으로 옮겼으나, 25세에 집을 떠나 세상을 홀로 떠다니던 그는 40여세에 즈음하여 잠시 관직에 발을 들여 놓았다가 다시 방랑길에 접어들었다.
그러나 당의 역사는 물론 중국사의 향방을 바꾸어 놓은 安綠山(안록산)의 난(755-763)에 관여하여 형벌을 받게 되는 처지에 이르렀다. 이때 그는 다시 유랑의 길에 올라, 마침내 762년 병으로 사망했다.
이백의 묘는 중국 안휘성 마안시 시에 있으며 현재 안휘성 문화재로 지정 보존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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