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자원회수시설 안정성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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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자원회수시설 안정성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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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10년도 하반기 구리자원회수시설 다이옥신 측정결과 발표

^^^▲ 구리자원회수시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구리시(시장 박영순)는 지난 10월 구리자원회수시설 가동에 따른 다이옥신 배출치에 대해 한국산업기술시험원에 의뢰, 검사한 결과 안정성을 검증받았다고 16일 밝혔다.

구리자원회수시설 다이옥신 배출치는 국제적으로 가장 강화된 기준인 0.1ng-
TEQ/S㎥의 6/1000이하인 0.006ng-TEQ/S㎥(1호기), 0.002ng-TEQ/S㎥(2호기)의 결과로 나타나 다시 한번 안정적이고, 친환경적인 시설임이 입증됐다.

2001년 최초가동을 시작한 구리자원회수시설은 년간 43,000톤의 생활쓰레기를 소각하고 있으며 소각시 발생되는 폐열을 신재생에너지로 만들어 주민편익시설 수영장과 사우나에 공급함으로써 년간 10억원의 에너지절약효과를 얻고있다.

2011년 만 10년에 접어들 구리자원회수시설은 정기적인 점검과 설비개선을 통해 배출가스 내 오염물질을 철저히 차단하여 친환경 우수시설의 명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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