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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긴진한기자^^^ | ||
시는 지난 강풍으로 인해 포항 북구 지역 특히 신광, 청하, 송라면 과수농가들이 집중적인 낙과 피해를 입음에 따라 시청 직원부터 1인 1상자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 강풍피해 사과 팔아주기 알선창구를 개설해 시민, 기관단체 등이 사과를 구입하고자 할 경우 피해지역 읍면사무소(흥해, 신광, 청하, 송라, 기계)의 산업담당으로 신청 또는 농가로 직접 연결해줘 판매를 돕고 있다.
사과 판매 기간은 판매 가능한 사과양이 소진될 때까지로 농가의 경제적인 손실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도록 빠른 시일 안에 판매가 완료될 수 있도록 참여협조 및 홍보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포항시 관계자는 “강풍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차원에서 사과팔아주기 운동을 실시하게 됐다”며 “시민 및 관내 기관단체, 기업체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는 강풍으로 사과 재배면적 75ha, 낙과 480톤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포항시 농축산과 270-2893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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