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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광주 남구 동아여고에서 치루어진 2010 수능시험장에서 감독관으로 부터 주의 사항을 듣고 있는 수험생들 ⓒ 박찬 기자^^^ | ||
G20 정상회의로 예년에 비해 수능일이 일주일 늦춰진 점을 감안에 올해 수능 성적표는 오는 12월8일 온라인 통보되어 개인에게 제공이 된다.
오는 18일 있는 2011학년도 대입 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한 광주·전남지역 수험생은 모두 43,095 명으로 나타났다.
광주지역 수험생은 22,859명으로 작년(21,922명) 대비 937명(4.3%)가 증가하였다.
이중 재학생 응시자는 18,107명(428명 증가), 졸업생 응시자는 3,171명(538명 증가)등이 증가하였다.
시험특별관리 대상자는 저시력 10명을 비롯, 맹인 4명, 청각지필 3명, 보청기 3명, 뇌병변 3명, 지체부자유 6명, 정신지체 2명, 재소자 4명 등 총 35명이다.
2011 대입 수능시험장은 광주지역 36개교(공립고 11교(특수1교포함), 사립고 25곳)에서 치러지며 시험장 관리요원 및 감독관 3,527명이 투입된다.
수험생들의 예비소집과 수험표 교부는 오는 17일 각 시험장 별로 이뤄진다.
수능 당일 수험생들은 오전 8시10분까지 입실을 마쳐야 하며 휴대전화와 디지털 카메라, 전자계산기, 라디오 등 반입금지 물품을 소지할 수 없다
G20 정상회의로 예년에 비해 수능일이 1주일 늦춰짐에 따라 수험생들의 편의를 위해 수능 성적표는 12월8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홈페이지에 게재된 뒤 각 학교별로 출력이 되어 개인에게 제공이 되는 온라인 성적표를 제공받게 된다.
광주시 교육청 관계자는 “교통혼잡이 예상보다 심할 수 있기 때문에 늦지 않게 시험장에 도착해야 하며" “어려움이 생기면 주변 경찰에 도움을 요청할 것”을 당부했다. 또 “수험표나 신분증은 전날 밤에 챙겨서 시험 당일 입고 갈 옷에 넣어둘 필요가 있다”면서 “시험실 반입금지 물품이 주머니에 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수능 한파를 대비하여 보온에 신경을 쓰고 , 도시락과 따뜻한 물을 준비하는 것이 좋으며, 시험장에서는 배부해주는 싸인펜만을 사용하고 반드시 아침식사를 하고 시험에 응시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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