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수익 517억원, 영업이익 40억원, 당기순이익 9억원
중외홀딩스가 해외수출 증가에 힘입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중외홀딩스는 12일 ▲영업수익(지주회사 매출과 지분법이익 합산) 517억원(7.9%↑) ▲영업이익 40억원(-31.1%) ▲당기순이익 9억원(-75.3%)의 3분기 누계실적을 기록했다고 분기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이 같은 수치는 영업수익에 있어서 2007년 출범 이후 최대 실적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볼 때 7.9% 증가한 것이다.
중외홀딩스는 이 기간 동안 이미페넴, 수액류 등 주력제품의 해외매출이 13.7% 성장하는 등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다만 환율 하락에 따른 수출단가 하락 및 단기차입금 이자비용 증가 등으로 인해 이익면에 있어서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하지만 중외홀딩스는 (주)중외 투자유치 작업이 마무리되는 오는 25일 550억원이 유입되는 등 재무구조가 개선됨에 따라 금융비용 부담에서 벗어나 이익 역시 상승세로 전환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중외홀딩스 관계자는 “해외매출의 지속적인 호조에 힘입어 이같은 실적을 달성했다”며 “금년 사상 최초로 해외매출이 주력 자회사인 중외제약 매출의 10%를 초과하는 등 지속적으로 해외매출 비중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중외홀딩스는 12일 ▲영업수익(지주회사 매출과 지분법이익 합산) 517억원(7.9%↑) ▲영업이익 40억원(-31.1%) ▲당기순이익 9억원(-75.3%)의 3분기 누계실적을 기록했다고 분기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이 같은 수치는 영업수익에 있어서 2007년 출범 이후 최대 실적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볼 때 7.9% 증가한 것이다.
중외홀딩스는 이 기간 동안 이미페넴, 수액류 등 주력제품의 해외매출이 13.7% 성장하는 등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다만 환율 하락에 따른 수출단가 하락 및 단기차입금 이자비용 증가 등으로 인해 이익면에 있어서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하지만 중외홀딩스는 (주)중외 투자유치 작업이 마무리되는 오는 25일 550억원이 유입되는 등 재무구조가 개선됨에 따라 금융비용 부담에서 벗어나 이익 역시 상승세로 전환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중외홀딩스 관계자는 “해외매출의 지속적인 호조에 힘입어 이같은 실적을 달성했다”며 “금년 사상 최초로 해외매출이 주력 자회사인 중외제약 매출의 10%를 초과하는 등 지속적으로 해외매출 비중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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