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전방산업 호황지속 & 해외사업 정상화
한일단조가 자동차 전방산업 호황 및 해외사업 정상화로 호실적을 달성했다.
정밀단조전문기업 한일단조(대표 이성호)는 전방산업 호황에 따른 주력제품의 시장지배력 강화로 3분기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15% 증가한 234억3700만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같은기간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21%, 전년동기대비 65% 성장한 17억8700만원을 달성했고,당기순이익은 9억8900만원으로 지난해 동기대비 무려 297% 증가했다. 다만, 3분기 순이익은 국내 최초 도입된 RF(래디얼포징) 설비 도입 및 신 기술확보를 통한 일시적인 신규투자로 전기대비 소폭 감소했다. 3분기 누적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30.4%, 38.4% 증가한 645억 5400만원과 42억9100만원을 기록했다.
이러한 높은 실적개선에 대해 회사측은“ 자동차 전방산업 호황에 따라 시장지배력이 높은 자사의 제품에 대한 수요증가가 매출상승과 직결되었다” 며 “특히, 글로벌 자동차 부품메이커 다나(DANA)사와의 해외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면서 태국법인 정상화 및 신기술 도입에 따른 신제품 다각화로 해외수주가 크게 증가세를 띠고 있다” 고 전했다.
실제로 한일단조의 대표제품인 상용차의 차축 파워트레인에 적용되는 액슬샤프트(Axle shaft) 및 스핀들(Spindle)의 경우 국내시장 점유율 95% 로 국내 1위의 마켓쉐어를 확보하고 있고, 각각 글로벌 점유율 세계 5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와함께 4분기 실적전망에 대해 이성호 대표는 “지난해는 글로벌 경영위기로 잃어버린 1년 이었지만, 1년만인 올해는 사상최대의 매출을 올린 2008년 성적을 뛰어넘을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며 “특히, 2011년 제2의 창업 원년에 대비한 차세대 성장동력 장착으로 원자력, 철도, 항공산업 등 신규시장 진출을 앞두고 있어 가파른 외형성장을 이룰 것” 이라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한편, 한일단조는 RF(래디얼포징)을 통해 원전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고, 이달말 인도 MTAR사로의 초도 샘플물량 공급으로 원전부품사업 첫 매출이 발생될 예정이다.
정밀단조전문기업 한일단조(대표 이성호)는 전방산업 호황에 따른 주력제품의 시장지배력 강화로 3분기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15% 증가한 234억3700만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같은기간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21%, 전년동기대비 65% 성장한 17억8700만원을 달성했고,당기순이익은 9억8900만원으로 지난해 동기대비 무려 297% 증가했다. 다만, 3분기 순이익은 국내 최초 도입된 RF(래디얼포징) 설비 도입 및 신 기술확보를 통한 일시적인 신규투자로 전기대비 소폭 감소했다. 3분기 누적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30.4%, 38.4% 증가한 645억 5400만원과 42억9100만원을 기록했다.
이러한 높은 실적개선에 대해 회사측은“ 자동차 전방산업 호황에 따라 시장지배력이 높은 자사의 제품에 대한 수요증가가 매출상승과 직결되었다” 며 “특히, 글로벌 자동차 부품메이커 다나(DANA)사와의 해외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면서 태국법인 정상화 및 신기술 도입에 따른 신제품 다각화로 해외수주가 크게 증가세를 띠고 있다” 고 전했다.
실제로 한일단조의 대표제품인 상용차의 차축 파워트레인에 적용되는 액슬샤프트(Axle shaft) 및 스핀들(Spindle)의 경우 국내시장 점유율 95% 로 국내 1위의 마켓쉐어를 확보하고 있고, 각각 글로벌 점유율 세계 5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와함께 4분기 실적전망에 대해 이성호 대표는 “지난해는 글로벌 경영위기로 잃어버린 1년 이었지만, 1년만인 올해는 사상최대의 매출을 올린 2008년 성적을 뛰어넘을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며 “특히, 2011년 제2의 창업 원년에 대비한 차세대 성장동력 장착으로 원자력, 철도, 항공산업 등 신규시장 진출을 앞두고 있어 가파른 외형성장을 이룰 것” 이라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한편, 한일단조는 RF(래디얼포징)을 통해 원전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고, 이달말 인도 MTAR사로의 초도 샘플물량 공급으로 원전부품사업 첫 매출이 발생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