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의는 '아프리카의 발전은 국제사회의 번영에 있어 중요하다'며 10년 전 일본의 제창으로 시작됐는데, 내일부터 사흘 동안 열리는 회의에는 아프리카 각국과 원조를 실시하고 있는 선진국 등 약 90개국의 정상과 , 약 50개 국제기구의 대표가 참석한다.
고이즈미 수상은 회의 개회식의 기조연설에서 아프리카의 감염증 대책과 교육 등의 인도적인 지원을 위해 일본이 5년 동안에 10억 달러의 무상자금 협력을 실시한다는 생각을 표명할 방침이다.
고이즈미 수상은 또, 아프리카 각국이 재작년, 스스로 책정한 포괄적 개발 계획에 대해 국제사회의 지원을 결집할 필요가 있으며, 아시아 각국과 아프리카 각국의 협력 강화 등을 호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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