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염병예방을 위한 친환경 방역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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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병예방을 위한 친환경 방역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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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이제 계절 구분 없이 전염병예방을 위한 친환경 방역사업 계속 진행

^^^▲ 전염병예방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남양주시(시장 이 석우)매년 증가추세에 있는 말라리아환자 발생으로 남양주시보건소에서는 하절기인 5월부터 10월월까지 연무․분무소독 종결과 함께 동절기인 11월부터 4월까지 유충구제 방역사업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시 보건소에 따르면 특히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말라리아 환자 발생율이 30% 이상 증가함으로서 보다 적극적인 방제활동이 요구되고 있다는 것.

특히 대부분의 모기, 파리는 하절기에 주로 활동하지만, 정화조, 건축물 지하 보일러실 등 서식하기 좋은 여건으로 인하여 동절기에도 사멸되지 않고 있고 모기 1마리는 200개 이상의 알을 산란하고 있어 개체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므로 동절기 유충구제사업이 매우 필요하다.

이에 시 보건소는 동절기 유충구제 사업을 통한 모기 개체수 밀도를 감소시킴으로서 하절기 모기, 파리로 인한 생활 불편함 해소는 물론 시민의 전염병예방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자 한다.

주요 방제활동 대상은 빌라 밀집지역 등 정화조, 건축물 지하 보일러실 등 모기, 나방파리 유충 서식처로 방제활동 뿐만 아니라 유충구제 방역약품 지원을 통한 시민 자율 유충구제 활동 참여를 도모하고 있다.

유충구제가 필요한 주민은 남양주시 보건소 보건사업과 방역팀으로 문의하면 된다.(문의☎:031-590-2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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