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T 전기차, TV드라마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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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 전기차, TV드라마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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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일드라마‘폭풍의 연인’에 데뷔

CT&T 전기자동차가 이달 15일부터 방송되는 MBC-TV 일일 드라마 ‘폭풍의 연인’에 전격 데뷔한다. 도시형 전기자동차(City EV) e-ZONE과 전기특장차 e-Pickup이 그 주인공. e-ZONE과 e-Pickup은 ‘폭풍의 연인’이 방송되는 6개월간 안방극장에서 친환경 전기차의 본모습을 시청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극중 주인공인 유대권 회장(정보석分)의 대저택(캐슬파인cc 클럽하우스)에서 사용될 이들 전기차는 저택내 승용차량(e-ZONE)과 관내의 작업용 트럭(e-Pickup)으로 등장한다.

매일 안방극장을 통해 전기자동차가 자연스럽게 소개되면서 시청자들이 전기자동차의 친환경성과 다용도성에 대해 보다 친숙해질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물류차량에 새로운 붐을 일으킬 전기트럭인 e-Pickup은 경제성 면에서도 탁월한 가치를 인정받으며 특장차 시장에 녹색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CT&T 관계자는 “연초부터 다양한 PPL 제안이 들어왔으나 단편적인 이슈만으로 전기자동차가 활용되는 것을 피했다”며 “하지만 금번 작품은 시련속에서도 인간의 소중한 가치를 저버리지 않는 사람들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환경과 인간존중을 지향하는 당사 전기차가 고객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인기 일일드라마 ‘황금물고기’의 후속작으로 방영될 ‘폭풍의 연인’은 ‘내조의 여왕’의 PD였던 고동석PD의 복귀작으로 정보석, 최명길, 손창민, 심혜진, 정찬, 환희 등의 화려한 연기자들이 대거 출연함에 따라 방송 전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치유와 회복’을 주제로 가정용 홈드라마를 표방한 본 드라마에서 친환경 전기자동차의 연기는 어떨까? 오는 11월 15일 첫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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