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에서는 잠정행정당국과 미군등의 간부와 잇따라 회담을 갖고,자위대에 대한 지원 요망과, 폭탄테러등이 있따르고 있는 이라크의 치안상황에 대해 설명을 요청할 계획이다.
조사단은 약 일주일간의 이라크 체재중에 미국방성등의 당국자의 안내를 받아, 남부를 중심으로 각지를 방문해 지원물자의 수송경로를 확보 가능한지등에 대해서도 정보 수집에 나설 계획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