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명품희망마을 만들기 주민설명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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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명품희망마을 만들기 주민설명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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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공모사업 선정 특별교부세 2억 원 지원

^^^▲ '명품희망마을 만들기 주민설명회' ^^^
청양군(군수 이석화)이 2010년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시행한 “명품희망마을 만들기 사업” 공모에 참여해 장평면이 사업지구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2억 원을 지원받아 완벽한 사업추진을 위해 지난 11월 3일 장평면회의실에서 지역주민협의체 회원 및 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설명회가 열렸다.

이날 군 관계자의 사업 취지 설명에 이어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예상되는 문제점을 사전에 보완하고 사업시행과정에서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그 동안 장평면복지회관에서 반찬만들어주기, 체력단련실 등으로 사용 중 건물 누수와 노후화로 불편한 점이 많았으나 건물 구조 변경 실시계획으로 마을 공동작업장, 향토찜질방, 다문화가정 학습방, 작은 도서관, 체력단련실 등을 설치하여 시설이 열악한 이 지역에 사회적 소통과 문화적 여유가 어우러지는 복합희망공간으로 재창조할 계획이다.

한편 이석화 청양군수는 주민설명회 참석에 앞서 사업장인 복지회관을 현장 방문하여 문제점을 면밀히 검토하고 제시하는 등 빈틈없는 행정을 펼쳤으며, 사업계획 보고를 받은 후 주민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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