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해경청, ‘G20 정상회의’ 대비 소속 지휘관 화상회의 11.3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남해해경청, ‘G20 정상회의’ 대비 소속 지휘관 화상회의 11.3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0.27부터 ‘해상경계강화’를 발령, 40%가 증강된 경비함정을 배치

^^^▲ 남해해경청 소속지휘관 화상회의 장면^^^
남해지방해양경찰청은 11월 3일 오전에 G-20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지원을 위한 소속 지휘관 화상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 김충규 남해해양경찰청장은 소속 해양경찰서장으로부터 해상 경비대책에 대한 추진 사항을 보고 받고, G20의 성공적 개최지원에 따른 대비책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김청장은 ‘완벽한 해상치안질서 유지와 철저한 해상경비로 G20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에 밑거름이 되 줄 것’을 지휘관들에게 당부했다고 남해해경청이 전했다.

한편, 남해해경청은 지난달 27일부터 ‘해상경계강화’를 발령해, 평소보다 40%가 증강된 경비함정을 배치하고 밀입국 등이 예상되는 취약 항·포구 및 임해주요 산업시설 등에 대한 경비 활동을 강화하고 있는데, 4일부터는 해양경찰 파·출장소 근무자를 종전 3교대 근무에서 2교대 근무로 전환해 항·포구 순찰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