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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해해경청 소속지휘관 화상회의 장면^^^ | ||
이번 회의에서 김충규 남해해양경찰청장은 소속 해양경찰서장으로부터 해상 경비대책에 대한 추진 사항을 보고 받고, G20의 성공적 개최지원에 따른 대비책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김청장은 ‘완벽한 해상치안질서 유지와 철저한 해상경비로 G20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에 밑거름이 되 줄 것’을 지휘관들에게 당부했다고 남해해경청이 전했다.
한편, 남해해경청은 지난달 27일부터 ‘해상경계강화’를 발령해, 평소보다 40%가 증강된 경비함정을 배치하고 밀입국 등이 예상되는 취약 항·포구 및 임해주요 산업시설 등에 대한 경비 활동을 강화하고 있는데, 4일부터는 해양경찰 파·출장소 근무자를 종전 3교대 근무에서 2교대 근무로 전환해 항·포구 순찰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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