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화 청양군수, 금강살리기사업 '찬성' 입장 밝혀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석화 청양군수, 금강살리기사업 '찬성' 입장 밝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6. 2지방선거 후보자 시절부터 현재까지 찬성 입장 고수

^^^▲ '이석화 청양군수'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이석화 청양군수가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4대강사업 일환으로 추진 중인 금강살리기사업에 대해 ‘찬성’의 입장을 표명했다.

이석화 청양군수는 지난 11월 1일 실과, 직속기관, 읍면장이 참석한 확대간부회의에서 “현재 정부에서 원활하게 추진하고 있는 4대강사업에 대해 재검토에 대한 쟁점사항이 되고 있는데 이는 소모성 행정낭비”라며 “원안대로 추진되어 하루빨리 공사가 완벽하게 마무리 추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 군수는 “지역 모 일간지 지난 1일자에 청양군수가 재검토를 환영한다는 오보에 대해서 해당 언론사에 강력히 항의했다”며“본인은 지난 6. 2지방선거 후보자 시절부터 현재까지 단 한 번도 변하지 않고 찬성에 입장을 고수해 왔다”고 강조했다.

또 이 군수는 “주민 대부분의 의견이 찬성”이라며 “준설토를 이용해 농경지를 구조 변경(객토)하는 사업 등을 기대한다.”며 “노후제방이 보강되고 가동 보의 효율적인 운영으로 수량과 통수능력이 동시에 확보하게 될 것으로 가뭄과 홍수문제가 한 번에 해결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군수는 “선거시절 공약한 지천살리기 사업은 금강살리기사업의 일환인 것으로 금강수계인 지천을 맑고 깨끗한 하천으로 만들어야만 금강을 살릴 수 있다”며 “지천을 전국 제일의 명품하천으로 만든다는 야심찬 계획을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청양군의 금강살리기사업은 준설토를 이용해 농지를 리모델링하는 사업과 보설치, 자연학습장인 수변레포츠 생태공원과 어도 및 관찰시설 조성, 체육공원 조성, 강변 자전거도로 7.7킬로미터가 설치될 계획으로 깨끗한 자연과 문화가 만나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쾌적한 수변공간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