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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싱가포르 셍캉중학교 40명은 지난31일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를 방문 안전체험교육 체험했다.^^^ | ||
이날 방문한 학생들은 최근 싱가포르 내 한류바람의 일환으로 국내 변화하는 모습을 견학하고 안전테마파크에서 지하철안전전시관, 생활안전전시관 등을 체험하면서 좋은 반응을 보였다.
특히, 이번 싱가포르 셍캉중학교는 외국에서 안전테마파크를 찾은 첫 수학여행단이라는 것이 의미가 있다.
2008년 12월 29일 개관한 안전테마파크는 현재까지 중국과 일본, 동남아시아를 비롯하여 679명의 외국인이 다녀갔으며, 올해는 일본 히로시마상업고등학교외 2개학교, 중국 팸투어단(산동성, 하남성, 안휘성, 강소성, 상해)이 내년에 수학여행단을 안전테마파크로 보내기 위해 사전 답사하는 등 점차 많은 외국학생들이 안전테마파크를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관계자는 “테마파크를 찾은 외국인 수학여행단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면서 “앞으로 수학여행지의 필수적인 장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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