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중 생활이 어려운 장애인을 선발해 우체국보험 상품중 장애가정에 큰 도움이 되고 있는 어깨동무보험(암보장형)에 무료로 가입해 주는 공익사업을 선정했다.
보험에 가입된 장애인들은 최초 암 진단시 1,000만원, 암으로 입원시 입원비, 간병비 뿐만 아니라 암치료 수술비로 3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충청체신청에 따르면, 우정사업본부는 2001년부터 ‘우체국보험 장애인 암치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전국 2,222명에게 15억 6천 3백만원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상진 충청체신청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밝은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우체국이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체국은 국영기업으로서 친서민 정책기조하에 범정부적으로 다양한 금융지원사업을 전개해 장애인 암치료비 지원사업외에도 해마다 소년소녀가장 장학금 지원사업, 한부모 가정자녀 의료비 지원사업, 불우이웃 자매결연사업 등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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