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닛코 코디얼 증권사측이 내년 4월부터 법률이 개정돼 금융기관 외에도 주식매매 업무를 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내년 여름부터 서비스를 시작하기로 한 것이다.
이 새로운 서비스는 일본 전국에 7천 7백 여개소 있는 로손 점포에서 입장권 등을 판매하기 위해 점내에 설치해 둔 정보단말을 이용해 고객들로부터 주식과 개인용 국채의 매매주문을 받기로 한 것이다.
이번 제휴는 점포 수가 110개에 불과한 닛코 코디얼 증권의 경우 판매망이 확대돼 고객수와 고객층을 확대한다는 목적이 있고, 로손은 주식거래에 관심이 많은 중장년층 내점객을 늘린다는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법률 개정에 따라 앞으로도 금융기관 외의 업종이 금융기관과 손을 잡고 주식과 국채 매매의 연결업무에 나설 움직임이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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