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을 보낸 사람은 이스라엘 공군에 소속된 27명의 조종사로 공군사령관에 보낸 서한에서 이스라엘군이 팔레스타인 잠정자치구에서 벌이는 작전은 위법이고 배덕행위이므로, '죄없는 민간인에 대한 공격은 거부한다'며 작전에 참가하지 않겠다는 자세를 밝혔다.
이번 서한에 대해 이스라엘 공군의 간부는 수천 명의 조종사 가운데 일부에 불과하다며 작전에는 영향이 없다고 강조하고 있으나, 주요 정치가로부터는 군의 규율을 유지하기 위해 조종사들을 엄중히 처벌해야 한다는 발언도 나오는 등 이스라엘 국민에 파문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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