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공군 파일럿 작전 거부 '파문'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스라엘 공군 파일럿 작전 거부 '파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팔레스타인 잠정자치구에서 과격파의 소탕작전을 벌이고 있는 이스라엘 공군 조종사들이 민간인에 대한 공격은 거부한다는 서한을 공군사령관에 보낸 사실이 밝혀져 이스라엘 국내에 파문이 일고 있다.

서한을 보낸 사람은 이스라엘 공군에 소속된 27명의 조종사로 공군사령관에 보낸 서한에서 이스라엘군이 팔레스타인 잠정자치구에서 벌이는 작전은 위법이고 배덕행위이므로, '죄없는 민간인에 대한 공격은 거부한다'며 작전에 참가하지 않겠다는 자세를 밝혔다.

이번 서한에 대해 이스라엘 공군의 간부는 수천 명의 조종사 가운데 일부에 불과하다며 작전에는 영향이 없다고 강조하고 있으나, 주요 정치가로부터는 군의 규율을 유지하기 위해 조종사들을 엄중히 처벌해야 한다는 발언도 나오는 등 이스라엘 국민에 파문이 일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