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국회에서 여당측은 오는 11월 1일로 기한이 끝나는 테러대책특별법의 기한을 연장하는 개정안에 대해, 다음주 중에 중의원을 통과시켜 조속히 성립시킬 방침이다. 그리고 고이즈미 수상은 다음달 10일경에 중의원 해산을 단행할 의향이다.
이에 대해 야당측은 제2차 고이즈미내각의 기본자세를 철저히 추궁할 예정이어서 중의원 선거를 앞두고 여야당의 대결과 함께 각당이 독자색을 강화하는 전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