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이노우에 방재담당상 등을 중심으로 수상관저 지하에 있는 위기관리센터에서 현지 및 관계성청과 연락을 취하는 등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
또, 고이즈미 수상은 비서관으로부터 피해 상황 등에 대해 보고를 받고 있다.
이번 지진에 대해 고이즈미 수상은, '피해복구 대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하고, 오늘 각료간담회에서 북방 4섬의 피해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온데 대해, '북방 4섬에도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하니까 피해상황을 파악해 보고 지원은 상황을 보면서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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