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박재범이 직접작사한 ‘베스티’(Bestie)는 경괘한 리듬이 돋보이는 곡으로 한국어버전, 영어버전, 리믹스버전 3곡을 담았다.
이번 앨범으로 노래와 춤뿐만 아니라 작사까지 참여하여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과감하게 보여준 박재범은 자신만의 음악을 계속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26일 전격 발매한 박재범의 디지털 싱글은 초기 반등이 상당히 좋은편이어서 각 차트 5원권안에 랭크중이다.”라고 예당측은 말했다.
이번 박재범의 싱글발매로 오랜만에 음악사업의 기지개를 펴개되는 예당은 과거 국내 최대의 음반제작 및 유통회사였다. 최근 프로듀서, PR전문가, 캐스팅디렉터등으로 음악사업본부를 신설하여 음악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고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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