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의원이 되려면 최소한 정통으로 귀싸데기 날리는 법이나 공무원들의 도시락 시중, 술자리에서 당당하게 이기는 법 등은 사전에 충분하게 익혀야 할 필수과정인지?
자정결의하고, 주민들의 심판을 달게 받으며...해도 “개꼬리 3년 묻어도 黃毛 안 된다“고 매년 불쑥불쑥 일어나는 이 같은 일을 대체 어찌하면 좋을꼬?
가뜩이나 편법으로 해외연수를 떠난 시의원들에 대해 비용 반환 청구소송을 준비하고 있는 이때 끍어 또 끍어 부스럼을 만드는 김천시의회가 정말 김천시민의 대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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