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갈 젓 축제 속에 빛나는 '껌' 봉사대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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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갈 젓 축제 속에 빛나는 '껌' 봉사대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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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 젓갈 축제장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15주년 사랑나눔

지난20일 정성가득 사랑가득 맛 최고 축제인 논산 강경 젓갈축제의 개막과 함께 강경 둔치에서 다양한 행사가 펼쳐지는 가운데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논산지대 15주년 행사가 있어 더욱 훈훈한 사랑축제가 되고 있다.

전국41개 지대 13,700명의 봉사대가 파란 제복을 착용하고 자랑말고, 꾸밈없이, 바램없이 차별없이 오직사랑만을 위하여 노력하는 봉사단체로 우리에게 택시에서 껌 파는 것으로 알려진 단체이다.

오늘 15주년을 맞이하는 논산지대에서는 1995년 5월 전국 40개 지대중 31번째 지대로 발대하여 2010년도 현재 자문위원6명 대원80명이 활동중에 있으며 지대 발대이후 심장병 어린이 무료수술 4명과 무연고자 장례식115명에 대해 사랑을 베풀었다.

15주년을 맞이한 논산지대 (이규만 지대장)은 오늘에 있기까지 각자의 위치에서 봉사에 임해주시는 모든 봉사대 대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하고 15주년을 발판으로 우리의 봉사이념과 같이 열심히 노력 하는 지대가 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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