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무료점검은 오는 26일 오전10시부터 오후4시까지 광주시청 동편 임시주차장에서 배출가스 무료점검 행사가 열리게 된다.
21일 광주시에 따르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기후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자동차 배출가스로 인한 대기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자동차 제작사와 합동으로 무료점검을 실시한다.
행사에는 기아․현대․쌍용․GM대우․르노삼성 자동차 제작사가 참여한다. 자동차 배출가스(CO, HC, 매연)를 측정한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 조치하고, 중요 결함사항이 발견된 경우 정비공장으로 안내하며 와이퍼, 워셔액 등 소모품 무상교환, 기념품 증정 행사도 열린다.
한편, 시는 자동차를 10대 이상 소유한 사업장, 아파트, 기관 등에서 배출가스 점검을 신청하면 직접 방문하는 콜(Call) 무료점검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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