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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차장도 아니고 도로도 아니고주차금지란 표시가 있는데 주차를 하였다. 이곳은 어린이집이 바로옆에 있다. ⓒ 뉴스타운 김종선^^^ | ||
식당밀집지역인 이곳에는 항상 자동차들이 불법주차로 몸살을 앓고 있는 곳이지만 원주시의 주차단속에서는 사각지대로 알려져 있다.
좁은 도로에 한 면을 주차지역으로 지정한 원주시에서는 다른 한 면의 불법주차를 단속을 해야 함에도 단속의 손길을 놓은 듯하다.
주차면적중에 어린이집 앞에는 주차금지표시를 해 놓았지만 주차는 버젓이 이뤄지고 있으며, 인도까지도 자동차들이 주차를 해놓아 소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과 인근 초등학생들 그리고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어린이들이 위험에 노출되고 있다.
어린이 보호구역에 주차장을 지정하여 자동차의 통행에 지장을 주는 것은 물론이고 자동차로 보호를 받아야 할 어린이들이 도리어 자동차로부터 위험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정부에서는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하여 불법주차나 과속차량에 대하여 단속을 강화 한다고 발표를 하였다. 그러나 원주시의 교통행정을 보면 그것이 시행 될 지가 의문스럽기만 하다.
어린이 보호구역내에 주차구역을 만든 것부터가 문제가 있다. 차량통행이 어려운 지역에 그것도 어린이 보호구역내에 주차구역을 만든 것에 대하여 주민들의 보는 눈길도 불만이 가득하다.
인도에 주차되어 있는 차량들의 단속도 이뤄지지 않고 있고, 도로의 불법주차도 이뤄지지 않고 있어, 어린이 보호구역내의 불법주차단속을 하는 원주시의 교통행정이 비난을 받아야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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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차장도 아니고 도로도 아니고어린이집 앞 인도에도 버젓이 불법주차가 행해지고 있다 ⓒ 뉴스타운 김종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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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차장도 아니고 도로도 아니고불법주차된 사이로 어린이집 스쿨버스가 어린이를 태우고 있다. ⓒ 뉴스타운 김종선^^^ | ||
스쿨 존(school zone)이라고도 부르며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설정된 안전지대를 뜻하는 "블루 존"(blue zone)과 비슷하다.
어린이 보호구역은 일반적으로 특정한 시간 동안에 속도 제한을 도입하고 있으며 자동차 운행을 금하는 경우도 있다. “ 고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하여 기술하고 있다.
이러한 어린이 보호구역 적용이 이제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유아원에도 적용이 되어야 한다고 본다. 나이가 어릴수록 자동차의 위험에 더 노출되어 있기 때문이다.
원주시 단계동의 어린이 보호구역내 불법주차와 주차구역으로 지정한 원주시의 교통행정을 보면 어린이들이 보호를 받을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든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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