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의회 시민의 혈세로 관광성 국외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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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시민의 혈세로 관광성 국외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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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묻지마관광성과 동일한 성격으로 해외연수 비난 쏟아져

김천시의회는 지난 10월19일 3천여만의 시민의 혈세를 가지고 미국동부지역을 거쳐 캐나다 퀘백지역으로 8박11일간 국외 관광성 연수를 떠났다.

총 연수비용 3천2백여만의 시민혈세를 가지고 가면서 경비절감차원이라며 10%를 공제한금액 2천8백7십9만9천원을 가지고 갔다.

김천시 의회 제6대 의회를 출범하면서 많은 변화를 일어키겠다는 시의회가 구미시 등 다른 지역보다 관광일자도 많은 것으로 확인되고 있으며 시민의 혈세도 더 많이 쏟아 붓는 것으로 드러나고 기초의원 국외연수비규정을 위반한 김천시 의회는 시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김천시 자치행정위원회 육광수위원장, 김세운의원, 배낙호의원, 황병학의원, 임경규의원, 이호근의원, 강순옥의원, 심원태의원 8명과 의회사무국 진기상국장, 김갑배과장외1명 총11명이며 의원들의 1인해외연수비용은 3,542,432원이다.

사정이 이러한 가운데 많은 공무원들은 의회 전정에서 관광성 연수를 출발하는데 손을 흔들어 됐다.

이를 본 한 시민은 시의원들이 시민의 세금으로 연수를 빙자한 해외연수는 매년 정기행사처럼 실시하고 있는데 이런 관행의 행태를 시민연대차원에서 근절 시킬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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