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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불꽃축제에는 일본과 중국을 비롯한 세계 곳곳에서 7000여명의 해외관광객들이 부산을 찾을 예정이다.
이는 부산시가 지난해 불꽃축제 1일 행사에 1,400여명의 일본관광객을 모객한데 이어, 올해에도 ‘부산세계불꽃축제’를 관광 상품화하여 축제기간 동안 7,000여명의 해외관광객을 부산으로 유치한다는 목표로 한국관광공사 및 한국방문의해위원회와 협력해 일본 및 중화권 지역을 겨냥한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실시해 온 결과로 풀이된다.
또한, 시의 적극적인 관광마케팅과 더불어, 이번 불꽃축제는 행사기간도 3일로 확대해 해외관광객을 전년대비 5배 이상 급증한 7,000여명을 유치하여 단일 관광 상품으로는 역대 최다 해외관광객 방문 상품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특히, 올해 불꽃축제는 사상 처음으로 중국인 단체관광객 모객에 성공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로 인해 중화권 지역에만 1,500여명의 관광객이 불꽃축제를 보기 위해 부산으로 오게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부산세계불꽃축제 행사를 통해 부산 방문 외국인에게 최고의 감동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관광도시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등 재방문과 추천을 유도해 외국인 관광객 2백만 시대를 넘어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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