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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시청 사진제공^^^ | ||
이에따라 그동안 죽천 간이 해수욕장을 비롯해 칠포, 북부 ,도구 ,등을 옮겨 다니던 윈드서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교육을 받으며 동호인들이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게 됐다.
윈드서핑은 남녀노소가 2~3일의 교육으로 혼자서도 안전하게 사계절을 즐길 수 있는 해양스포츠에 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최근 해안도로를 새롭게 정비하고 전국윈드서퍼들에게 서핑을 즐기기에 최적지라고 정평이 나 있던 송도해수욕장에 교육장이 개소되면서 송도해수욕장이 해양 스포츠의 메카로 발돋음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임종해 포항 연합윈드서핑 회장은 “포항송도에 윈드서핑뿐만 아니라 요트 등 해양스포츠 가능 전 종목 인프라를 구축해 해양스포츠메카를 만들것”이라며 “이는 침체된 송도분위기를 일으켜 세우고 경제적인 효과도 상당히 기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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