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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덕군청 사진제공^^^ | ||
농산물 직거래장터인 ‘참맛시장’ 운영을 통해 농가에는 합당한 가격을, 소비자에게는 믿을 수 있는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는 효과가 있고 농촌과 도시, 세대를 잇는 소통의 장으로서 대학생들이 앞장서서 우리 농촌을 살리는 직거래장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농촌문화기획단 담당자인 박현정(25)씨는 ‘소비자와 농가를 직접 연결시켜 거래가 지속적으로 유지되게 해 농민들에게 자생력을 확보해주고 싶다’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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