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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날(10월9일)을 지내며 논산우체국(국장 최석순)에서는 이용하는 고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모아 오늘 첫 방문 손님에게 감사의 꽃다발과 다과를 준비하여 감사의 마음과 더욱 향상된 서비스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우체국에서는 논산 제일의 시내버스 승강장이 위치하고 있어 어르신들의 방문이 어느 곳보다 많아 매일 어르신을 섬기는 우체국으로 지역사회에 알려져 있다.
이곳에서 버스를 이용하는 가야곡 김 묘순(76세)씨는 우체국 직원이 밝게 맞아주고 친절하여 집근처 가야곡 우체국을 이용한다고 말하고 우체국이 있어 버스도 이용하기 좋고 하여 우체국에 정이 간다고 말했다.
논산우체국 서비스를 이끌어 가는 류영애(영업과장)은 날마다 부모님 같은 어르신의 방문과 우체국을 믿고 찾아주시는 모든 고객이 있어 우리가 있다고 말하고 이용고객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할 때 가장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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