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뮤직 씬 의 살아있는 전설 Francois K 첫 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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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뮤직 씬 의 살아있는 전설 Francois K 첫 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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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ois K가 국내 최고의 클럽 eden에서 첫 내한 공연을 펼칠 예정

2010년 11월 6일 토요일 댄스뮤직 씬 의 살아있는 전설이자 세계적인 페스티발중 하나인 BODY&SOUL의 창시자이기도 한 Francois K 가 국내 최고의 클럽 eden에서 대망의 첫 내한 공연을 펼친다.

드러머 출신인 Francois K는 1954년 프랑스에서 태어났으며 어메리칸 디제이, 리믹서, 프로듀서 겸 레이블 오너이다. 1975년 미국으로 이민을 감행하였고 드러머로서의 꿈을 꾸었으나 너무나 거리가 있은 현실을 직시하고 디제이로서의 커리어를 시작하였고 이후 탄탄대로를 걸었다.

1982년에는 그의 이름을 전세계에 떨치는 그의 빌보드 댄스 챠트 1위 곡인 Yazoo의 Situation 리믹스 등으로 일약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발돋움 하게 된다. 이후 그는 이름만 들어도 알수 있는 아티스트들 Eurythmics, Diana Ross, U2, cold play, Kraftwerk, Mick Jagger, Ashford & Simpson, The Cure, Foreigner, Jean Michel Jarre, The Smiths, Pet Shop Boys등등의 리믹스를 맡으며 절대적인 위치의 아티스트로 군림한다.

1995년 그만의 독자적 레이블인 Wave Music을 시작하고 뉴욕의 전설적인 파티 Body & Soul을 시작하며, Body & Soul은 하우스 음악, 클럽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절대적이고 꼭 참석 해야 하는 이벤트 중 하나로 이미 전 세계적으로 댄스 뮤직 씬 의 신화가 되었다.

11월 6일 지금까지 하우스와 테크노, 뮤직 댄스 뮤직계 에서 가장 위대한 아티스트로 추앙 받고 있는 명실 공히 슈퍼스타 아티스트 Francois K 첫 내한공연을 토요일 밤 club eden에서 함께 느껴보길 바라며, 죽기 전 에 꼭 한번은 보아야 할 아티스트임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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