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가 정부의 과녁에 들어와 있다는 게 사실인가 봅니다. 국비예산이 삭감되고 지원도 제대로 이뤄지지않고 있다는 것은 현 실세인 한나라당이 목을 조인다는 말과 다를게 없습니다. 충남권을 버린다는 결론이죠. 세종시를 보아도 정부가 추진을 미루고 있다는 것과 그로인해 피해가 속출되고 있는 것은 정부가 모든 라인을 막고 있기때문이라는 해석이 나옵니다. 모든게 정치판에 도민이 놀아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정부가 이런 충청권을 도와줄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서두루는 바람에 말 나온지 5년만에 세종시는 추진되고 16년동안이나 묶은 아산은 멍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