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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기왕 아산시장'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앞서 지난 9월 10일 국토해양부 및 LH공사에서 아산신도시 2단계 2차지구 사업구역 축소를 위해 아산탕정 택지개발사업 예정지구 변경(안)을 아산시에 의견을 요청한 사항이 있었다.
이에 아산시는 관계 기관들과 지역 주민들의 폭 넓은 의견 수렴을 거쳐 지금 축소를 검토하고 있는 아산신도시 2단계 2차지구중 주민 동의하에 물건 조사를 위한 출입 공고 등 보상절차를 진행한 매곡리 지역과 2002년 8월 순천향대학교와 종합병원이 입지하기로 한 MOU체결한 부지, 그리고 LH측에서 선문대 측과 기반시설 분담 협약 체결한 지역은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는 것이 아산시의 강력한 입장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변경(안)이 축소로 확정될시 제외지역은 아산시에서 별도의 도시관리계획 수립 등 대응 방안까지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주민대책위는 아산신도시 축소 시 장기간 행위제한으로 인한 재산권 침해 보상 및 대토 등 이주예정에 따른 이자보전 이행, 기반시설 설치 등을 요구하고 나섰다.
복 시장은 비록 수정안을 발표하지만 아산시와 주민들은 조속한 원안추진임을 상기시켰다면서 국토해양부와 LH측에서 공동참여 등 여러 가지 제안 시 충분히 검토 할 수 있다고 얘기하고, 지난 16년 전 국토해양부에서 아산만권배후신시가지 개발계획 발표이후 12년간 재산권 침해를 받은 주민들이 사업을 연내 보상이 아니면 취소해 달라는 지역주민들의 얘기는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간절한 심정임을 알아야한다고 못을 박았다.
이는 다시 말해 “지역 주민들이 원해서 축소해 달라”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한편 아산시는 오는 11일 국토해양부에 지구지정 변경에 따른 의견을 전달할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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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두루는 바람에 말 나온지 5년만에 세종시는 추진되고 16년동안이나 묶은 아산은 멍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