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의회 지역사회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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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의회 지역사회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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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지역사회를 실현할 수 있는 대책 마련

^^^▲ 원주시의회 지역사회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토론회 개최
ⓒ 뉴스타운 김종선 ^^^
원주시의회(의장 황보경)는 10월 15일 대회의실(오후3시)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주제로 원주시의회가 주관한 가운데 토론회를 가진다.

원주시의회 박춘자 의원의 사회로 진행 될 이번 토론회는, 「정신요보호대상자 효율적 관리방안」에 대하여 발표가 있게 되고, 이광영 명륜2동 9통장과 손효순 한국알콜문제가족협의회장 등 2명의 발제자가 우수사례에 대하여 발표하게 되며,

남순희 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을 비롯한 6명이 우리지역의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하여 상호토론을 갖게 된다.

원주시의회는 취약계층이 공동으로 생활하고 있는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각종 사건・사고가 발생하고 있으므로 이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보며, 특히, 정신요보호대상자를 효과적으로 관리하여 사회안전망을 확충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실현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여야 할 때이므로 많은 시민여러분들이 참석하여 다각적인 의견을 개진해 줄 것을 바라고 있다.

또한, 이번 토론회에서 도출된 과제와 의견을 토대로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제도 발굴과 운용방향을 설정하는 기초자료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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