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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
박 시장은 회견에서 “지난 민선 4기 4년 동안은 침체된 지역 경제 살리기와 광역도시 기반 구축을 위해 기업유치활동, 산업단지조성, 영일만항 물동량확보, 동빈내항 복원 등에 시정의 중심을 두었다” 고 전제하고 “민선 5기는 복지와 문화 등 시민들의 더 행복한 삶과 삶의 질을 높이는데 시정의 무게를 두겠다는 뜻으로 CTS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세부사항으로 일자리분야에서 오는 2015년까지 10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며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들의 행복 추구를 위해 사회적 기업 30개, 신규 일자리 1000개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복지분야에서는 뱃머리마을 콘텐츠 사업을 통해 노인과 여성, 청소년들의 복지와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는 한편 아이낳기 좋은 도시, 어르신 살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다문화가족 등을 지원하기 위한 다문화 지원센터를 건립.
교육분야에서는 어린이타운을 조성하고 1시민 1학습의 평생학습체계를 구축하며 포항외국어학교와 효곡·대이동 일원에 영어도시를 조성할 계획.
환경분야에서는 자전거 교통분담률을 현재의 1.5%에서 5%로 늘리고 동빈내항 복원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하는 한편 형산강 에코트레일을 조성, 포항을 환경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문화분야에서는 이달 말까지 환호해맞이 공원에 창작 아트센터를 조성, 환동해 박물관건립 포항 중앙도서관 건립도 핵심 과제로 꼽았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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