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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첫날인 2일에는 각 동 주민자치센터 발표회 등을 시작으로 페이스페인팅, 매직버블, 천연비누 만들기 등의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문화의 거리 일원에서 펼쳐졌으며
오후 7시에는 김홍복 구청장을 비롯 구의회의장, 시도의원, 국내외 우호교류도시 대표, 구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민의 날 기념식을 갖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모범구민 등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이와 함께 여성락밴드인 스토리셀러와 인기 락밴드인 부활의 축하공연이 이어져 초가을의 밤을 즐겁게 했다.
이튿날인 3일에는 남성중창단 "유쾌한 성악가"와"웨스트 윈드 오케스트라"가 공연하는 "월미 클래식 콘서트"와 JQT, 데프콘, 길미, 조항조 등이 출연하는 "정종철의 달려라~디오" 공개방송이 진행돼 축제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구 관계자는 "궂은 날씨에도 1만여명의 구민들과 관광객들이 찾아 이번 문화축제를 즐겼으며 구에서는 아름다운 중구와 월미관광특구 등의 관광자원을 알리는 특색 있는 축제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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