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U-17여자월드컵의 스타 포항소녀 3인방 환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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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U-17여자월드컵의 스타 포항소녀 3인방 환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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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환영하는 포항소녀 3인방

^^^▲ 포항여자전자고를 출발해 육거리와 오거리, 포항역까지 30km구간에서 카페레이드행사를 받고 있는 포항소녀 3인방
ⓒ 뉴스타운 김진한기자^^^
U-17월드컵 대회 우승의 주역인 포항여자전자고 김아름(미디필더)·김민아(골키퍼)·오다혜(수비수) 선수의 귀향을 환영하는 행사가 지난 1일 오후 5시중앙상가 실개천에서 포항소녀 3인방을 환영행사 열렸다.

이날 환영식은 오후 4시30분께 해병의장대 의전차량 3대에 각각 선수와 부모님, 감독 등이 탑승한 가운데 모교인 포항여자전자고를 출발해 육거리와 오거리, 포항역까지 30km구간에서 카페레이드행사가 진행됐다.

^^^▲ 포항 빅승호 시장과 함께 우슨 축하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는 김아름, 김민아, 오다혜 선수.
ⓒ 뉴스타운 김진한기자 ^^^
박승호 포항시장은 김아름·김민아·오다혜 선수들에게 우승메달과 표창패를 전달했으며 “이번 U-17여자월드컵에서 세계적인 등극으로 대한민국과 우리고장의 명예를 드높인 3명의 선수들이 너무나 고맙고 자랍스럽다”고 칭찬했다.

이번 여자월드컵 대표팀 주장 김아름 선수는 “축구화를 신은 후 생애 첫 카퍼레이드와 포항시민들이 보여주신 성원에 감동했다” , “이게 마지막이 아니라 새로운 도전과 시작이 되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 U-17월드컵 대회 우승의 주역인 포항여자전자고 김아름, 김민아, 오다혜 선수들을 환영하기 위해 시민들이 실개천을 가득 매우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시민들에게 축하를 받고 있는 김아름, 김민아, 오다혜 선수
ⓒ 뉴스타운 김진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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