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교육지원청, 다문화 수업을 위한 컨설팅!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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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교육지원청, 다문화 수업을 위한 컨설팅!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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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교육 더불어 살어가는 마음 기르기

9월 30일 (목) 예천교육지원청 박민아, 현금환 장학사와 용궁초등학교 권재룡 교장을 컨설턴트로 초청하여 다문화 교육 시범학교인 유천초등학교에서 “다문화 수업을 위한 컨설팅”을 개최하였다. 10월 7일 (목) 다문화교육 시범학교 보고회를 앞두고 주제해결을 위한 수업의 정교화와 전략 및 교육적 절차 향상을 위하여 컨설팅을 시행하였다.

전교생이 67명, 유치원 13명인 유천초등학교는 2010년 도 지정 다문화 교육 시험학교로 다문화 가정이 6가정으로 병설 유치원 2명, 초등 6명의 학생이 재학하고 있으면, “다문화 교육 하모니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 기르기”라는 주제를 설정하여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함께 어울려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컨설팅은 일대일 멘티와 멘토가 되어 5,6교시의 수업을 참관, 수업을 정교화 전략 및 교수학습방법에 대한 지도 조언이 이어졌다.

5교시 유치원 박미안 장학사, 2학년 권재룡 용궁초등학교 교장, 3학년은 현금환 장학사가 수업 컨설팅을 지도하였다. 6교시에서는 4~6학년의 공개수업으로 시행 오후 3시부터 유천초등학교 교감을 사회로 실행 과제 해결을 위한 수업 공개 정교화 전략에 대한 토론을 시행하였으면, 다문화 수업을 진행하면서 일어나는 어려움이나 궁금한 점 해결을 위한 의견교환과 다문화 교육을 위한 방법에 대해 고심하는 자리가 되었다.

현금환 장학사는 지도안 작성 시 형성평가와 수업 진행에서의 역할분담 방법에 대한 지도 조언을 하였고, 박미안 장학사는 연구학교 공개에 대한 전반적인 문제와 방향에 대한 단계별 수업진행 방법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국제결혼 증가, 국내 체류 외국인 120만 시대에 다문화 가정 자녀들은 학교 적응 교육과 그들은 이해하는 교육을 필수라고 할 수 있다. 정부는 국무총리 위원장으로 다문화 가족정책위원회 구성, 다문화가정 교육지원과 상담, 다문화교육 기반 및 지원체제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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