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군수 관사 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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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군수 관사 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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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주여성 쉼터로 사용

^^^ⓒ 봉화군청 사진제공^^^
봉화군에서는 2007년 9월 5일 개원을 시작으로 군수 관사를 결혼이주여성 전용쉼터로 운영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군은 일찍부터 군수 관사를 주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하여 왔으며 특히 다문화가족에 대한 한국생활 조기 정착과 안정적인 행복한 가족생활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다문화가족 조기적응 및 사회․경제적 자립지원을 도모하고 원활한 다문화사업 추진과 전문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봉화군 직영으로 쉼터 내에 금년부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의 봉화군수 관사는 민선 3기(2002년~2006년)에는 관사로 사용됐다. 2007년 9월 다문화가족을 위한 결혼이주여성 쉼터로 개원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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