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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시청 사진제공^^^ | ||
지난 26일 북구 기계면 학야리 567번지 김모씨(42세, 남)의 집을 방문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신의 일처럼 벽지도배를 비롯해 싱크대 와 장판 교체 등으로 새 집을 만들어준 환경미화원들에게 가장 좋은 추석 한가위 선물을 받았다며 봉사단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삼성 사랑나눔봉사단장은 소외된 사회적 약자들에게 가장 먼저 손을 내밀 것이며, 그들이 꿈과 희망의 끈을 놓지 않도록, 소외된 이웃 등 우리를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언제든지 달려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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