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남양주시민대상(지역사회 발전) 부문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자격은 관내 직장에 3년 이상 근무하거나 3년 이상 거주한 시민 중에서 지역발전을 위하여 공적이 있는 시민과 공직자이다. 특히 도덕성에 흠이 있거나 사회적으로 지탄을 받으면 안 되고 일과성 공적 등은 제외하기로 했다.
27일 시에 따르면 남양주시민대상 심사위원회를 통해 금년 수상자로 ‘지역사회 발전’ 부문에 조안면에 거주하는 조옥봉(40․남)씨를, ‘효행봉사’ 부문에 와부읍에 거주하는 김정인(47․여)씨를 각각 선정됐다.
‘지역사회 발전’ 부문에 선정된 조옥봉씨는 각종 규제로 묶여있던 조안면 능내1리 일원에 연을 심고 산책로를 만드는 등 연꽃 체험마을을 주민 스스로 조성하는데 앞장 선 결과 작년 12월에는 전국 살기 좋은 마을 가꾸기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로부터 대상을 수상한바 있으며 이런 특화체험마을 조성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으며 한편 조안면 리장협의회장과 이통장연합회 사무국장으로서 능동적으로 활동해 남양주시 시민참여행정의 귀감이 되고 있다.
![]() | ||
| ^^^▲ ‘효행봉사’ 부문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시 관계자는 “각계각층에서 시의 위상을 높이고 시정 발전에 앞장서는 시민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한 남양주시민대상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더욱 정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