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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우피해 현장을 둘러보고 있는 이석우 남양주시장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이석우 남양주시장도 24일(금) 폭우로 토사가 유실된 피해지역의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복구에 땀방울을 흘리는 관계자들을 격려는 등 관심을 보였다.
이 시장은 이자링에서 "빠른 시일 내 수해복구가 완료될 수 있도록 관계자들에게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시장은 또 "토사유출 현장인 조안면 능내리 일대 등 피해지역을 둘러보면서 다음달 1일부터 3일간 개최되는 다산문화제에 지장이 없도록 복구 해 달라"고 독려했다.
특히 시민들의 왕래가 잦은 등산로의 입구와 자전거도로의 안전보행을 위해 무너진 석축과 토사 적치물을 신속하게 제거하라고 당부했다.
지난 21일 중부지방에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조안면 능내리 팔당구국도에 토사가 유출되고 예봉산 등산로 입구도로와 와부읍 월문천의 자전거도로가 파손되는 등 피해가 발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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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우로 인한 피해현장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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