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아산공장 농산물직거래장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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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산공장 농산물직거래장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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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농민돕기 농특산물 3000만원어치 팔아줘

^^^▲ 아산지역 농특산물 농산물직거래장터 운영^^^
현대차 아산공장(공장장 임 태순)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지역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열고 아산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 3000만원어치를 팔아줘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의 애로를 해결해 주었다.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정문 주차장 일원에서 판매한 농특산물은 아산공장 인근지역인 인주면 27개리 농민들이 직접 생산한 쌀과 사과,배,포도 등 5개 품목으로 임직원 및 가족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에 힘입어 사전 예약분 1200만원, 행사당일 현장판매분 2800여 만원 등 총3000여 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직거래장터에 참가한 인주면 조천식 계장은 "중간상인을 거치지 않고 이렇게 현대차 직원들에게 직거래 함으로써 지역 농민들에게 좋은 가격을 받을 수 있게 돼 올 추석은 넉넉한 마음으로 보낼 수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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