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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곡사 추계제향' ^^^ | ||
이날 제향은 이완수 홍성부군수가 초헌관, 김원진 홍성군의회의장이 아헌관, 결성향교 전교 김동설씨가 종헌관으로 제를 지내며 남당 한원진 선생의 학문적 업적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남당 한원진 선생(1682~1751년)은 우암 송시열 선생의 수제자로, 기호학파 권상화 선생의 학통을 이어 정통 주자학을 충실히 계승․발전시켰으며, 호락논쟁에서 호론(湖論)을 이끌어내 이후 위정척사운동에 영향을 준 인물로 홍성이 낳은 대표적 인물로 꼽히고 있다.
한편 이번에 제향이 거행된 양곡사는 남당 한원진 선생을 기리는 사당으로 1,773년경에 창건되어 1991년 3월 5일에 군 지정 향토유적 제1호로 지정되었고, 약 31㎡의 규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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